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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박지현, 4분간 무득점…LA는 6연패 탈출

핵심 내용
미국여자프로농구(Wunbox)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가 긴 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LA 스파크스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코네티컷 선과의 2026시즌 WNBA 홈 경기에서 77대68로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앞서 지난 21일 애틀랜타 드림전 패배로 6연패에 빠지며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바 있다. 현재 13승24패를 기록하며 전체 11위에 머물고 있는 LA는 이번 승리로 연패를 끊어내며 남은 시즌의 유의미한 반등을 노리게 됐다.
한국 여자 농구 간판이자 LA 소속인 박지현은 이날 코네티컷전에서 4분간 출전했으나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3점슛을 한 차례 시도했으나 림을 외면하면서 아쉽게 공격 포인트를 쌓지 못했다. LA는 오는 25일 애틀랜타 드림을 상대로 홈 경기를 치르며 2연승에 도전한다.
핵심 포인트
-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가 코네티컷 선을 77-68로 꺾고 6연패에서 탈출했다
- 박지현은 4분간 출전해 3점슛 한 개를 시도했으나 무득점에 그쳤다
- LA 스파크스는 25일 애틀랜타 드림과의 홈 경기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
왜 중요한가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LA 스파크스가 연패를 끊고 승리를 거두며 팀 분위기를 수습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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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