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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박지현, 워싱턴전서 침묵…LA는 4연패 부진

핵심 내용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의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가 워싱턴 미스틱스와의 경기에서 패배하며 4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LA 스파크스는 16일 미국 워싱턴 DC의 케어퍼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정규시즌 경기에서 워싱턴에 70대 80으로 졌다. 이로써 팀은 4연패를 기록하며 12승 22패가 되어 시카고 스카이와 함께 공동 11위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에 출전한 박지현은 9분 동안 코트를 누볐으나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가로채기 1개만을 남겼다. LA 스파크스는 3점 앞선 채 4쿼터를 맞이하며 승리를 바라보았으나, 막판에 역전을 허용하면서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LA 스파크스와 박지현은 오는 19일 코네티컷 선과의 원정 경기를 치르며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
핵심 포인트
- LA 스파크스는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70-80으로 패하며 4연패를 기록했다.
- 박지현은 9분간 출전해 무득점에 그치고 가로채기 1개를 기록했다.
- LA 스파크스는 12승 22패로 시카고 스카이와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왜 중요한가
이 경기는 LA 스파크스의 4연패 부진 탈출 여부와 박지현의 팀 내 입지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였으며, 향후 순위 싸움과 분위기 반전을 위한 팀의 과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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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