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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홈그라운드서 젠지·DK `설욕전`…`비디디` 500승 재도전도 주목

핵심 내용
2026 LCK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가 시작되는 가운데,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롤파크와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4라운드 1주 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간에는 최종 순위 경쟁을 좌우할 중요한 대결들이 예고되어 있으며, 각 팀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T1은 홈그라운드인 KSPO돔에서 디플러스 기아와 젠지를 상대로 연전을 치른다. T1은 현재 16승6패로 레전드 그룹 1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3라운드에서 자신들에게 패했던 두 팀이 이번 경기를 통해 설욕을 다짐하고 있어 최종 순위 경쟁의 큰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kt롤스터의 비디디 곽보성은 LCK 통산 500승 달성에 다시 도전한다. 지난주 통산 900전과 5000어시스트를 달성했던 그는 팀의 연패로 500승을 미뤘으나, 이번 주 디플러스 기아와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LCK 통산 500승을 기록한 5번째 선수이자 세 번째 미드 라이너가 된다.
핵심 포인트
- T1이 홈그라운드 KSPO돔에서 디플러스 기아와 젠지를 상대로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 디플러스 기아와 젠지가 3라운드 패배를 설욕하고 최종 순위 반등을 노린다
- kt롤스터 비디디가 이번 주 경기에서 LCK 통산 500승 재도전에 나선다
왜 중요한가
이번 주는 2026 LCK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의 시작점으로, 상위권 팀들의 순위 경쟁뿐만 아니라 주요 선수의 대기록 달성 여부가 걸려 있어 리그 전체의 이목이 집중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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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지털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