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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디뉴 영입…11년 만의 재회

핵심 내용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의 파리 생제르맹이 프랑스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인 뤼카 디뉴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을 단행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디뉴와의 3년 계약 체결 사실을 공식 발표했으며 복수 외신에 따르면 이적료는 700만 유로로 전해졌다.
왼쪽 측면 수비수인 디뉴는 과거 2013년부터 2015년까지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한 경력이 있어 이번 계약으로 11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하게 됐다. 릴 유스를 거쳐 파리 생제르맹을 거친 뒤 AS로마, FC바르셀로나, 에버턴, 애스턴 빌라 등 여러 유럽 명문 구단에서 경험을 쌓았다.
파리 생제르맹으로 돌아온 디뉴는 과거의 멋진 경험에 이어 구단이 지난 몇 년간 이룬 발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자신의 모든 경험을 팀을 위해 쏟아붓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핵심 포인트
- 파리 생제르맹이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뤼카 디뉴와 3년 계약을 체결함
- 디뉴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활약한 이후 11년 만에 친정팀인 파리 생제르맹으로 복귀함
- 외신에 따르면 이번 이적료는 700만 유로로 책정됨
왜 중요한가
이번 영입은 풍부한 해외 리그 경험을 가진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가 11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한다는 점에서 팀의 측면 수비 강화와 전력 운영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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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