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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현장] 농심 최인규 감독, "농심 응원할 맛 나게 준비해 오겠다"

핵심 내용
농심 레드포스가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LCK 경기에서 BNK 피어엑스를 세트 스코어 2:1로 꺾고 라이즈 그룹 2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농심은 1세트를 내준 이후 2세트부터 바텀 중심의 주도권을 잡았고, 3세트에서는 디아블의 진과 스카웃의 신드라가 주요 교전에서 활약하며 역전승을 완성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인규 감독은 불리한 상황에서도 조합의 강점과 명확한 목표 설정을 유지하며 유리한 운영을 선택한 것이 역전승의 발판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정규시즌이 목표치에는 도달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흔들리지 않고 잘 해내어 고맙다는 소감을 전했다.
리헨즈는 다음 경기도 BNK 피어엑스와 치르게 되는 만큼 이번 승리를 통해 손을 잘 풀었다고 평가하며, 아쉬웠던 한 해로 끝내지 않고 다음 경기들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인규 감독 역시 플레이-인 전까지 경기력을 더욱 끌어올려 팬들이 농심을 응원할 맛이 나도록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핵심 포인트
- 농심 레드포스, BNK 피어엑스 상대로 2:1 승리 거두며 라이즈 그룹 2위 확정
- 3세트에서 디아블의 진과 스카웃의 신드라가 주요 교전에서 활약하며 역전승 기록
- 최인규 감독과 리헨즈, 다사다난했던 정규시즌을 돌아보며 플레이-인 무대에서의 선전 다짐
왜 중요한가
이번 경기는 농심 레드포스가 정규시즌을 라이즈 그룹 2위로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BNK 피어엑스와의 중요한 플레이-인 5판 3선승제 경기를 앞두고 경기력과 자신감을 점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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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게임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