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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정승원, 7월 K리그 이달의선수상…5경기 5골 '폭발'

핵심 내용

FC서울의 정승원이 2026시즌 7월 K리그1 이달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정승원이 올해 7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번 7월 이달의선수상은 K리그1 16라운드부터 20라운드까지의 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승원은 김대원, 마테우스, 완델손 등의 경쟁 후보들을 제치고 최종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정승원은 7월 한 달 동안 치러진 5경기에 모두 출전해 5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특히 19라운드 포항전에서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라운드 MVP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기간 동안 MOM과 라운드 베스트11에도 각각 3차례 이름을 올리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번 수상은 정승원에게 개인 통산 첫 번째 이달의선수상 수상이며, 후보 지명 역시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뜻깊은 기록이 되었다. 정승원은 트로피와 상금을 받게 되며, 올 시즌 남은 기간 동안 유니폼에 이달의선수상 패치를 부착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누리게 된다.

핵심 포인트

  • 정승원이 2026시즌 7월 K리그1 이달의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7월 5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며 TSG 기술위원회, 팬 투표, FC 온라인 유저 투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 개인 통산 첫 이달의선수상 수상이며 남은 시즌 유니폼 패치 부착 혜택이 주어진다.

왜 중요한가

이번 수상은 정승원이 뛰어난 경기력으로 전문가와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K리그1 최고의 선수로 공인받았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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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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