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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유병준 감독대행 "샤벨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장점 뚜렷한 선수" (LCK) [인터뷰]

핵심 내용
DN수퍼스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키움 DRX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유병준 감독대행과 샤벨 김단우 선수는 마지막 경기를 깔끔한 승리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1세트에서는 초반 사고로 계획에 차질이 생겼으나 선수들이 집중력을 유지하며 중반 한타 승리로 흐름을 잡았고, 2세트는 라인전부터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샤벨은 후반기 팀 합류 이후 케스파컵 우승 등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며 다음 시즌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유병준 감독은 샤벨이 뚜렷한 장점을 가진 선수이며 팀에 잘 조화되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높이 평가했다. 두 사람은 비록 플레이-인 진출에는 실패해 아쉽지만, 긴 시간 동안 큰 힘이 되어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핵심 포인트
- DN수퍼스, 최종전에서 키움 DRX를 2대0으로 완승
- 샤벨의 활약과 케스파컵 우승으로 후반기 선전 기록
- 유병준 감독대행, 샤벨의 뚜렷한 장점과 팀 기여도 칭찬
왜 중요한가
이번 경기는 DN수퍼스의 2026 LCK 정규 시즌 마지막 일정으로, 팀의 후반기 성과를 되돌아보고 감독대행과 선수의 진솔한 소감을 통해 다음 시즌을 향한 각오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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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