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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종별 참가, 1우승, 4입상' 강남 삼성, 유소년 농구 명문 입증하다

핵심 내용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이 강원도 인제 일대에서 열린 하늘내린인제 2026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에서 고등부와 여자부를 제외한 8개 종별 전종별에 출전하며 탄탄한 인프라를 증명했다. 농구 새내기들로 구성된 U8 대표팀부터 최강 타이틀을 유지 중인 U15 대표팀까지 각지의 강호들과 맞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U15 대표팀이 전승 우승을 달성했고 U8, U13, U14 대표팀이 3위에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출전한 모든 종별이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나남 원장은 각 대표팀의 재정비 이후 거둔 성과와 저학년들의 성장세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강남 삼성은 매년 전국 8강권 이상의 종별 대표팀을 양성하며 대한민국농구협회 주관 메이저 대회에서 유소년 강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번 퍼포먼스로 자신감을 충전한 강남 삼성은 다가오는 KBL 유스클럽 대회와 일본 도키메키컵 한국 대표 참가 등을 앞두고 팀을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핵심 포인트
- 강남 삼성, 하늘내린인제 2026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고등부 및 여자부 제외 8개 종별 전종별 참가
- U15 대표팀 전승 우승 및 U8, U13, U14 대표팀 3위 입상과 전종별 본선 진출 달성
- KBL 유스클럽 대회 참가 및 일본 도키메키컵 U12 한국 대표 출전 예정
왜 중요한가
이번 대회 성과는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가 학년별 탄탄한 뎁스와 지속적인 선수 양성 시스템을 갖춘 유소년 농구 명문이라는 점을 명확히 보여주며, 향후 국내외 대회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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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점프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