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뉴스 › 축구
[핌in상암] '2골 1도움' 송민규가 메워야 할 '햄스트링 부상' 서울 FW 조영욱의 공백

핵심 내용
프로축구 K리그1 선두를 달리고 있는 FC서울은 핵심 공격수 조영욱이 훈련 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약 두 달 반 동안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었다. 조영욱의 공백 속에서 서울은 대전과의 홈경기 전반에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가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김기동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문선민을 투입해 동점골을 이끌어냈고, 이어 후반 23분 송민규를 교체 투입했다. 오랜 시간 무득점 부진에 빠져 있던 송민규는 교체 투입된 후 헤더와 오른발 슛으로 2골을 터뜨리고 정승원의 쐐기골까지 도우며 4-2 역전승의 주역이 되었다.
핵심 포인트
- FC서울 공격수 조영욱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2개월 반 가량 이탈할 예정이다.
- 송민규는 대전전에서 교체 투입되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2 역전승을 이끌었다.
- 서울은 승점 47점으로 리그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을 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왜 중요한가
핵심 공격수 조영욱의 부상 이탈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송민규가 16경기 만에 멀티골을 터뜨리며 부활에 성공해 선두 서울의 공격력 공백을 메울 중요한 대안으로 떠올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ScoreInsight 체크
축구 관련 최신 이슈입니다. 사이트 내 같은 팀·리그의 일정과 경기 분석이 있다면 아래 관련 분석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