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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야드 관중석 경기중 천장서 석재 낙하.관중 다쳐"…K리그 전구장 긴급 점검

핵심 내용
포항 스틸러스는 후반기 첫 홈 경기를 앞두고 포항 스틸야드의 관중 편의시설 확충과 경기장 환경 개선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북문 광장의 MD스토어 공간을 약 2배로 넓히고 티켓 발권 환경을 정비하여 관람객 동선을 개선했다.
발권 시설은 무인 발권기 8대를 증설하고 장애인 관중을 위한 경사대 키오스크를 포함해 편리함을 높였다. 또한 한국프로축구연맹 규정 개정에 맞춰 다양한 팀의 팬이 함께 앉아 관람할 수 있는 중립 구역 올팬존을 새롭게 조성했다.
경기장 내부 환경도 대폭 정비되어 포스코 포항제철의 지원으로 그라운드 천연 잔디를 신품종으로 교체하고 외곽에 인조 잔디를 추가했다. 포항은 이러한 새 단장을 마친 뒤 오는 25일 전북 현대와의 K리그1 20라운드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포항 스틸야드 관중 편의시설 확충 및 환경 개선 완료
- MD스토어 확장, 무인 발권기 증설 및 올팬존 신설
- 천연 잔디 신품종 교체 등 그라운드 환경 정비
왜 중요한가
포항 스틸러스가 후반기 첫 홈 경기를 앞두고 경기장 편의시설과 그라운드 환경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홈 팬들에게 더 쾌적한 관람 환경과 선수들에게 향상된 경기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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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NGO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