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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역대급 1순위 뽑으려고 일부러 졌다? NBA 고의 탱킹 논란 불지핀 유망주 발언→"조사해야" 격앙 반응 일파만파

핵심 내용
[루키 = 김혁 기자] 캐링턴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워싱턴 위저즈의 밥 캐링턴은 지난달 29일(이하 한국시간) 'WUSA9'와의 인터뷰에서 구단의 향후 행보에 대해 이야기했다.지난 시즌 NBA 최하위를 기록한 팀은 워싱턴이었다. 시즌을 통틀어 17승 65패를 기록, 30개 구단 중 가장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처참한 시즌을 보낸 워싱턴은 팀 성적은 최하위였지만 드래프트에선 최고의 승자였다. 역대급 드래프트로 꼽힌 2026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었고, 특급 유망주로 불리는 AJ 디반사를 영입할 수 있었다.시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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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rooki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