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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PO에 간다는 마음…키움 DRX, 2대1로 샤퍼 이스포츠 제압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종합]

핵심 내용
키움 DRX는 서울 마포구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플레이-인 경기에서 샤퍼 이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첫 번째 전장인 헤이븐에서 키움 DRX는 초반부터 상대를 압도하며 전반전을 10대2로 마친 뒤 후반 세 라운드를 연달아 따내 13대2로 첫 맵을 가져갔다.
이어진 어센트 전장에서는 샤퍼 이스포츠의 맹추격으로 연장전까지 접어들었다. 샤퍼 이스포츠는 연장 접전 끝에 16대14로 어센트를 승리하며 맵 스코어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마지막 맵인 선셋에서 키움 DRX가 후반전 집중력을 발휘해 13대9로 승리하며 최종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경기 매치 MVP는 키움 DRX의 용이 차지했다.
핵심 포인트
- 키움 DRX가 샤퍼 이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제압하고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확정했다
- 치열한 접전 끝에 어센트는 샤퍼 이스포츠가 가져갔으나 마지막 선셋에서 키움 DRX가 승리했다
- 그룹 스테이지의 아쉬움을 털어낸 키움 DRX의 매치 MVP는 용이 차지했다
왜 중요한가
이번 경기는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플레이-인에서 키움 DRX가 치열한 접전 끝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은 중요한 무대로, 상위 대회로 향하는 과정에서 팀의 반등과 경기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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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