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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사단' 최두호·유주상, 좀비 恨 푼다 "이기면 랭커!"

핵심 내용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애제자들인 최두호와 유주상이 다음 달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UFC 331 대회 페더급 무대에 나란히 출격한다. 이번 경기는 정찬성이 선수 시절 이루지 못한 페더급 챔피언의 한을 풀어줄 기대주들의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두호는 8년 만의 랭킹 진입을 노리며, 유주상은 약 11개월 만에 옥타곤 복귀전을 치른다.
최두호는 핏불과의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8년 만에 공식 랭킹에 복귀하며 UFC 로스터 잔류 선수 중 최장 기간만의 재진입 기록을 쓰게 된다. 유주상은 마이클 애즈웰 주니어를 상대로 정찬성의 첫 지도 아래 기량 향상을 증명할 기회를 맞이한다. 두 파이터 모두 정찬성 코치와 함께 전략적인 맞춤 훈련을 소화하며 동반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최두호와 유주상이 다음 달 20일 UFC 331 대회 페더급 경기에 동반 출격한다.
- 최두호는 핏불을 꺾으면 8년 만에 UFC 페더급 랭킹에 재진입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 유주상은 마이클 애즈웰 주니어를 상대로 정찬성의 지도 아래 복귀전을 치른다.
왜 중요한가
이 뉴스는 정찬성 사단의 두 핵심 파이터인 최두호와 유주상이 세계 무대에서 스승의 한을 풀고 동반 승리와 랭킹 진입에 도전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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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