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확실히 승부 가린다! 조슈아 반 vs 판토자 2차전, UFC 331에서 재대결…최두호·유주상도 동반 출격

핵심 내용
챔피언 조슈아 반과 전 챔피언 알렉샨드리 판토자가 오는 9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 메인 이벤트에서 플라이급 타이틀을 두고 8개월 만에 리턴 매치를 치른다. 지난해 12월 UFC 323에서 열린 첫 대결은 판토자의 팔 부상으로 싱겁게 마무리되며 반이 새로운 챔피언에 올랐기에, 두 선수는 이번 재대결을 통해 확실하게 승부를 가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미얀마 출신의 챔피언 반은 17승 2패의 전적을 기록하며 타이틀 방어에 나서고 있으며, 전 챔피언 판토자는 30승 6패의 전적과 함께 UFC 플라이급 최다승, 최다 피니시, 최다 서브미션 기록을 바탕으로 챔피언 벨트 탈환을 노린다. 이번 대회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라이트급 타이틀샷을 걸고 랭킹 2위 아르만 사루키안과 10위 마우리시우 루피가 맞붙어 치열한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UFC 331 대회에는 한국인 파이터들도 동반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파트리시우 핏불과 대결을 벌이며, '좀비 주니어' 유주상은 마이클 애즈웰 주니어와 맞붙어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조슈아 반과 알렉샨드리 판토자의 UFC 플라이급 타이틀 2차전 성사
- 아르만 사루키안과 마우리시우 루피의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 매치
- 최두호와 유주상의 코리안 파이터 동반 출격
왜 중요한가
이 경기는 지난 대결에서 부상으로 아쉽게 끝난 플라이급 챔피언 타이틀의 진정한 주인을 가리고,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무대이며, 한국인 파이터들의 동반 출전으로 국내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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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