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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서 기뻐했다고 돈 안 준다니"…'52초 만에 KO승' 패디 핌블렛, 케이지 위로 올라갔다가 파이트머니 지급 보류→前 챔피언까지 공개 비판

핵심 내용
영국의 UFC 스타 패디 핌블렛이 UFC 329에서 거둔 압도적인 승리에도 불구하고 아직 파이트머니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핌블렛은 지난 7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대회 코메인이벤트에 출전해 베누아 생드니를 상대로 1라운드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경기 직후 승리를 자축하기 위해 케이지 펜스를 넘어 밖으로 올라간 행동이 문제가 되어 파이트머니 지급이 보류됐다. 화려한 경기력으로 52초 만에 상대를 초크로 제압했으나, 경기 운영 규정과 관련된 돌발 행동으로 인해 금전적 불이익을 겪는 상황이 발생했다.
핵심 포인트
- 패디 핌블렛이 UFC 329에서 52초 만에 상대를 꺾고 승리했다
- 경기 직후 케이지 위로 올라간 행동으로 파이트머니 지급이 보류됐다
- 베누아 생드니를 상대로 1라운드 초반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왜 중요한가
이번 사안은 선수의 화려한 경기력과 별개로 경기 직후 돌발 행동이 계약 및 파이트머니 지급 등 행정적 절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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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