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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넘어 금메달 도전? 요르단, 새 귀화선수로 B리그 베스트5 출신 뷰포드 영입···AG 출전 검토 중

핵심 내용
요르단농구협회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본 B리그 베스트5 출신인 페린 뷰포드를 새 귀화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뷰포드는 미들테네시주립대 출신으로 이탈리아, 호주, 튀르키예, 푸에르토리코, 러시아 등 여러 국가의 리그를 거쳤으며, 특히 일본 B리그 시마네와 신슈를 비롯해 레바논과 인도네시아 등에서 활약했다.
요르단은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대표팀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뷰포드의 귀화 및 국적 취득 절차를 완료했다. 요르단농구협회는 규정 검토를 거쳐 뷰포드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미 NBA리거 제일런 해리스를 보유한 상태에서 강력한 전력 보강을 이뤘다.
핵심 포인트
- 요르단이 B리그 베스트5 출신 페린 뷰포드를 새 귀화선수로 영입함
- 요르단농구협회는 뷰포드의 2026 아시안게임 출전 가능 여부를 검토 중임
- 요르단은 기존 제일런 해리스에 이어 뷰포드까지 확보해 전력을 크게 강화함
왜 중요한가
요르단이 강력한 새 귀화선수를 영입하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넘어 금메달 도전을 가시화했고, 이는 귀화선수가 없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에게 큰 부담이자 커다란 도전 과제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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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점프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