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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은 다르다! '괴물' 김민재, 첫 판부터 벽 모드 '풀타임+수비진 최고 평점+드리블 허용-파울 0개'…바이에른은 도르트문트에 2-1 승 '슈퍼컵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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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바이에른 뮌헨이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슈퍼컵 2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은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최종 2-1로 승오를 거머쥐었다.
김민재는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하며 철벽 수비를 선보였다. 드리블 허용과 파울을 기록하지 않는 완벽한 플레이로 수비진 가운데 가장 높은 평점을 받으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핵심 포인트
- 바이에른 뮌헨이 도르트문트를 2-1로 꺾고 슈퍼컵 2연패를 달성함
- 김민재가 선발로 나서 풀타임 출전하며 철벽 수비를 과시함
- 김민재는 드리블 허용과 파울 0개를 기록하며 수비진 최고 평점을 받음
왜 중요한가
김민재가 시즌 첫 경기부터 풀타임 활약과 함께 수비진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올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기 때문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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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