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어느덧 K리그 입성 8년차 된 베테랑 ‘삼바 특급’ 윌리안, 천안시티FC 임대 이적 “좋은 환경에서 팀 위해 최선 다하겠다”

핵심 내용
프로축구 K리그2 천안시티FC가 K리그 무대에서 오랜 기간 경쟁력을 증명해온 베테랑 공격수 윌리안을 임대 영입하며 공격진을 강화했다. 브라질 출신인 윌리안은 2019년 광주FC를 시작으로 경남FC, 대전 하나시티즌, FC서울, 수원FC 등을 거치며 K리그 입성 8년 차를 맞이한 검증된 자원이다. 그는 K리그 통산 185경기에 출전해 63골과 17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윌리안은 빠른 발과 번뜩이는 센스, 뛰어난 개인 능력을 바탕으로 혼자서도 공격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특히 일대일 상황에서 직접 득점을 노리거나 동료에게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주는 플레이가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2019년 광주FC와 2022년 대전 하나시티즌에서 두 차례 K리그1 승격을 경험한 '승격 DNA'를 보유하고 있다.
천안시티FC는 윌리안의 합류로 후반기 순위 경쟁에서 공격진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플레이오프 진출권 추격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윌리안은 박진섭 감독과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고 전하며, 훌륭한 훈련 시설과 환경 속에서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핵심 포인트
- 천안시티FC, K리그 8년 차 베테랑 공격수 윌리안 임대 영입
- K리그 통산 185경기 출전 63골 17도움 및 두 차례 승격 경험 보유
- 박진섭 감독과의 재회 및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후반기 반등 기대
왜 중요한가
이번 영입은 다수의 K리그 구단에서 주축으로 활약해 온 검증된 베테랑 자원을 품음으로써 천안시티FC가 공격 전개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후반기 플레이오프 진출권 경쟁에 본격적인 속도를 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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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o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