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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나' 설영우 '별들의 무대' UCL 출전 좌절됐다…'북중미 월드컵 부진→소속팀 반등', 즈베즈다 허탈한 0-2 패배로 예산 탈락

핵심 내용
즈베즈다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포엘 베르셰바와의 2026-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 3라운드 2차전에서 0-2로 패배했다. 1차전에서도 0-1로 패했던 즈베즈다는 합계 스코어에서 밀리며 결국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실패하고 UEFA 유로파리그로 향하게 되었다.
이날 경기에서 설영우는 오른쪽 사이드백으로 선발 출전해 분주한 움직임을 보였다. 후반 39분에는 적극적인 공격 가담에 이어서 크로스를 올리며 득점 찬스를 만들기도 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즈베즈다는 후반전에 연속으로 두 골을 허용하며 무너졌고, 데얀 스탄코비치 감독은 후반 12분에 격렬한 항의로 퇴장을 당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핵심 포인트
- 즈베즈다는 예선 3라운드에서 하포엘 베르셰바에 1, 2차전 합계 밀리며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좌절되었다.
- 설영우는 오른쪽 사이드백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39분 크로스로 득점 찬스를 만드는 등 분전했다.
- 예선 통과에 실패한 즈베즈다는 향후 UEFA 유로파리그 일정으로 이동한다.
왜 중요한가
이 뉴스는 즈베즈다의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와 함께 선발 출전한 설영우의 경기 양상을 전달하며 팀의 향후 유럽대항전 일정 변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성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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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