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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필요 없어? '토트넘의 집착' "케인 영입 문의"…'EPL 복귀는 커리어 끝에서' 뮌헨 3년 재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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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 영입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 측에 문의를 넣었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토트넘은 과거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던 케인의 상황을 주시하며 복귀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을 팀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며 이적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오히려 뮌헨은 케인과의 동행을 더 오래 이어가기 위해 3년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현지 매체와 축구 전문가들은 케인이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한다면 그것은 선수 커리어의 황혼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현재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생활과 활약에 만족하고 있는 케인이 당장 친정팀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핵심 포인트
-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에 해리 케인 영입 관련 문의를 진행함
-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과의 3년 재계약을 추진하며 이적설을 일축함
- 전문가들은 케인의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커리어 후반부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왜 중요한가
과거 토트넘의 전설적인 공격수였던 해리 케인을 향한 친정팀의 관심과 바이에른 뮌헨의 잔류 추진 움직임은 향후 유럽 이적 시장에서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주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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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