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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12분 뛰며 2득점 1리바운드…WNBA LA, 6연패 빠지며 PO 좌절

핵심 내용
한국 여자 농구의 간판 선수인 박지현이 소속된 미국여자프로농구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가 최근 6연패의 부진에 빠지며 올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이 최종 좌절되었다. 로스앤젤레스는 21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애틀랜타 드림과의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88대 124로 크게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팀은 12승 24패를 기록하며 전체 15개 팀 중 12위에 머물렀고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놓치게 되었다.
이날 경기에 교체 출전한 박지현은 12분 22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2득점 1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했다. 득점은 야투 시도 없이 자유투로만 2점을 올렸다. 올 시즌 WNBA에 데뷔한 박지현은 지금까지 30경기에 출전해 평균 2.4득점, 1.1리바운드, 0.5어시스트, 0.4스틸의 성적을 남기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는 애틀랜타 드림에 패하며 6연패와 함께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되었다.
- 교체 출전한 박지현은 12분여를 소화하며 2득점 1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했다.
- 올해 WNBA에 데뷔한 박지현은 정규리그 30경기에서 평균 2.4득점을 기록 중이다.
왜 중요한가
이번 경기는 한국 여자 농구의 간판 박지현이 소속된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올 시즌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중요한 순간으로, 박지현의 데뷔 시즌 활약상과 팀의 최종 순위 상황을 명확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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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