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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종범-이정후인가' 111G 연속 무실책, MLB 사상 최초 기록 세웠다

핵심 내용
어슬레틱스의 주전 유격수 제이콥 윌슨이 메이저리그 역사상 유격수 최장 무실책 신기록을 달성했다. 윌슨은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유격수로 출전해 실책 없이 경기를 마쳤으며, 2025년 7월 이후 만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단 한 번의 수비 실책도 기록하지 않는 대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2002년 마이크 보딕이 세운 110경기 연속 무실책이었으나, 윌슨이 111경기 연속 무실책에 성공하며 이 기록을 경신했다. 2002년생인 윌슨은 뛰어난 수비력을 바탕으로 주전 자리를 굳혔으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팀의 차기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제이콥 윌슨이 111경기 연속 무실책으로 MLB 유격수 최장 기록을 세웠다.
- 종전 기록은 2002년 마이크 보딕이 세운 110경기 연속 무실책이었다.
- 윌슨은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팀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이번 기록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유격수 부문에서 가장 오랜 기간 실책 없이 경기를 치른 전무후무한 대기록이라는 점에서 큰 스포츠적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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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