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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는 들것이 필요없겠네?” 분데스리가도 이호재 강철체력에 반했다…독일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 ‘팍’ – 머니투데이

핵심 내용
다름슈타트의 이호재가 홀슈타인 킬과의 2026-27시즌 분데스리가2 개막전에서 독일 무대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2대 2 무승부로 끝났으며, K리그 포항을 거쳐 독일 무대에 진출한 이호재는 후반 15분 교체로 투입되어 16분 만에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호재는 득점 외에도 경기 중 부상을 당한 동료 후루가와 요스케를 두 손으로 번쩍 들어 그라운드 밖으로 직접 옮기며 큰 주목을 받았다. 192cm의 신체 조건을 활용한 이 행동은 분데스리가 공식 계정에 공유되었고, 해당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분데스리가 공식 계정은 이호재의 체력과 팀워크를 높게 평가했으며, 팬들은 놀라움과 함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K리그에서 통산 177경기 53골을 기록했던 이호재는 이번 데뷔전 활약을 통해 유럽 무대에서 성공적인 커리어의 시작을 알렸다.
핵심 포인트
- 이호재가 홀슈타인 킬과의 개막전에서 독일 무대 데뷔골을 터뜨림
- 부상당한 동료를 직접 들어 옮기는 뛰어난 피지컬과 팀워크를 선보임
- 분데스리가 공식 계정과 팬들의 큰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됨
왜 중요한가
이 뉴스는 K리그 출신 이호재가 독일 분데스리가2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하고 뛰어난 피지컬과 팀워크로 현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유럽 무대 진출을 알렸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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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