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뉴스 › 축구
"다름슈타트는 들것이 필요없겠네?" 분데스리가도 이호재 강철체력에 반했다…독일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 '팍'

핵심 내용
K리그 포항에서 활약하던 이호재가 독일 분데스리가2 다름슈타트에 진출해 홀슈타인 킬과의 2026-27시즌 개막전을 통해 성공적인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팀은 2-2 무승부를 거뒀으며 이호재는 후반 15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교체 투입된 이호재는 그라운드에 나선 지 16분 만에 박스 우측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독일 무대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1-2 추격을 이끌었다. 포항 시절부터 입증된 득점력을 유럽 무대에서도 곧바로 증명해 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득점뿐만 아니라 경기 중 보여준 남다른 피지컬과 동료애도 큰 화제를 모았다. 후반 23분 부상을 입은 일본 출신 윙어 후루가와 요스케를 위해 이호재가 직접 두 손으로 번쩍 들어 그라운드 바깥으로 안전하게 옮겨주었다.
핵심 포인트
- 이호재는 홀슈타인 킬과의 개막전에서 후반 15분 교체 투입되어 독일 무대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 192cm의 신장을 가진 이호재는 부상당한 동료 후루가와 요스케를 직접 번쩍 들어 밖으로 옮기며 강철 체력을 입증했다.
- 분데스리가 공식 계정이 이 장면의 영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왜 중요한가
이호재의 이번 경기는 K리그에서 활약하던 선수가 독일 무대에 성공적으로 연착륙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뛰어난 득점력과 헌신적인 팀워크를 동시에 각인시킨 중요한 데뷔전이었다.
ScoreInsight 체크
축구 관련 최신 이슈입니다. 사이트 내 같은 팀·리그의 일정과 경기 분석이 있다면 아래 관련 분석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