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 부상 끝 '프리미어리그 승격' 시동 건다…버밍엄 감독, "PAIK 잘 이겨냈다" 흡족

핵심 내용
버밍엄 시티 FC의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다. 팀은 프리시즌 동안 주축 자원들의 크고 작은 부상으로 우려를 샀으나, 개막을 앞두고 분위기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
중원의 핵심인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는 프리시즌 준비 과정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했으나 이를 완전히 털어냈다. 백승호는 지난 8일 스완지 시티 AFC와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치르며 다가오는 시즌 출격 준비를 마쳤다.
데이비스 감독은 백승호를 비롯해 그레이와 코크런 등 부상으로 이탈했던 선수들이 잘 회복했다고 전했다. 또한 가벼운 부상으로 결장했던 신입생 후지모토 칸야 역시 이번 셰필드 유나이티드 FC전 출전 가능성이 열려 있어 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부상 병동이었던 선수단이 속속 복귀하면서 천군만마를 얻은 버밍엄은 오는 16일 셰필드와의 2026/27 챔피언십 개막전을 치른다. 부상을 털어낸 백승호가 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향한 여정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핵심 포인트
- 백승호가 부상을 완전히 극복하고 스완지 시티전에서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마쳤다.
- 버밍엄은 그레이와 코크런 등 부상 선수들이 회복세를 보이며 개막전을 앞두고 전력을 정비했다.
- 버밍엄은 오는 16일 셰필드를 상대로 2026/27 챔피언십 개막전을 치르며 승격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왜 중요한가
이 뉴스는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노리는 버밍엄 시티가 핵심 미드필더 백승호를 비롯한 주전 선수들의 부상 복귀로 완전한 전력을 갖추게 되었음을 보여주며, 다가오는 새 시즌 개막전에서의 팀 성과와 백승호의 활약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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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our Fie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