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결말'은 잊어라…조슈아 반, 판토자와 UFC 331서 재대결

핵심 내용
UFC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과 전 챔피언 알렉샨드리 판토자가 오는 9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 메인이벤트에서 재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의 이전 경기가 판토자의 부상으로 종료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던 가운데, 이번 경기는 티빙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챔피언 조슈아 반은 통산 17승 2패를 기록하며 플라이급의 새로운 스타로 자리 잡았고, 이번 재대결을 통해 자신의 첫 승리가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려 한다. 이에 맞서는 도전자 판토자는 통산 30승 6패의 베테랑으로 플라이급 최다승과 최다 피니시 등 여러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벨트를 되찾기 위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이번 대회 코메인이벤트에서는 라이트급 2위 아르만 사루키안과 10위 마우리시우 루피가 격돌해 타이틀 도전권을 두고 맞붙는다. 또한 한국 선수로는 페더급의 최두호가 파트리시우 핏불을 상대로 랭킹 재진입을 노리며, 유주상은 마이클 애즈웰 주니어를 상대로 페더급 경기에 나선다.
핵심 포인트
- 조슈아 반과 알렉샨드리 판토자의 UFC 플라이급 타이틀 재대결 성사
- 아르만 사루키안과 마우리시우 루피의 라이트급 코메인이벤트 격돌
- 한국 선수 최두호와 유주상의 페더급 출전
왜 중요한가
이번 뉴스는 UFC 플라이급 타이틀 주인이 누구인지 명확히 가릴 리매치라는 점에서 격투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전 경기가 부상으로 아쉽게 끝났던 만큼 두 선수의 완벽한 승부 결착이 기대되며, 한국 선수들의 동반 출전 소식까지 더해져 국내 격투기 팬들에게 중요한 스포츠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ScoreInsight 체크
격투기 관련 최신 이슈입니다. 사이트 내 같은 팀·리그의 일정과 경기 분석이 있다면 아래 관련 분석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