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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XI 수비수' 스펜스, 토트넘 떠나 인터 밀란행 급물살…770억→680억 이하로 가격 조정?

핵심 내용
토트넘 홋스퍼 소속의 제드 스펜스를 향한 인터 밀란의 영입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인터 밀란은 스펜스의 이적 조건이 변화할 경우 공식 제안을 보낼 준비가 되어 있으며, 선는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2029년까지 유효한 장기 계약에 1년 연장 옵션까지 보유하고 있어 급하게 매각할 입장이 아니다. 그러나 월드컵 활약 이후 가치가 상승한 스펜스를 두고 양 구단 간의 이적료 눈높이 차이가 존재하며, 인터 밀란은 4,000만 유로 이하로 가격이 조정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스펜스는 과거 임대 생활을 거쳐 지난 시즌 토트넘에서 리그 20경기 이상 출전하며 입지를 넓혔고, 좌우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하지만 토트넘의 수비진 개편과 치열한 주전 경쟁 속에서 더 확실한 출전 시간을 위해 이적을 선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핵심 포인트
- 인터 밀란이 토트넘의 제드 스펜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며 협상 재개 가능성이 높아졌다.
- 토트넘은 2029년까지의 장기 계약으로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으나, 인터 밀란은 4,000만 유로 이하의 이적료를 기대하고 있다.
- 스펜스는 좌우 측면 수비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췄으나 토트넘에서의 경쟁 상황과 맞물려 이적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왜 중요한가
이 뉴스는 토트넘의 측면 수비수 제드 스펜스를 둘러싼 이적설과 함께, 양 구단 간의 이적료 협상 동향 및 선수의 거취 가능성을 다루고 있어 축구 팬들과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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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POTV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