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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양민혁 EPL 떠난다…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오피셜' 눈앞→메디컬 완료→'韓 프리미어리거 0명' 비극 온다

핵심 내용
토트넘 홋스퍼 소속의 한국 축구 선수 양민혁이 벨기에 무대로 임대 이적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벨기에 축구 소식에 정통한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양민혁의 벨기에 KVC 베스테를로 임대 예정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민혁은 이미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며 원소속팀인 토트넘과도 완전한 합의에 도달해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임대 이정이 확정되면서 2026-2027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선수가 전멸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토트넘 소속 양민혁이 벨기에 KVC 베스테를로로 임대될 예정이다.
-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에 따르면 이미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하고 토트넘과 합의에 도달했다.
- 양민혁의 이적으로 2026-2027시즌 프리미어리그 코리안리거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왜 중요한가
이 뉴스는 토트넘 홋스퍼 소속의 유망주 양민혁이 벨기에 구단으로 임대를 떠나게 되면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내 한국인 선수 명맥에 큰 변화가 생길 수 있음을 보여주기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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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