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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박지현, 골든스테이트전 5분 뛰며 1도움…팀은 패배

핵심 내용

미국여자프로농구 LA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에 출전해 5분여를 소화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지현은 5분 13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어시스트 하나를 기록했으나, 3점 슛 하나를 포함해 시도한 야투 3개는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박지현의 소속팀 LA 스파크스는 골든스테이트에 78대 84로 패하며 시즌 12승 19패를 기록해 15개 팀 중 10위에 머물렀다.

한편 미네소타 링크스의 케일라 맥브라이드는 댈러스 윙스전에서 3점 슛 10개를 성공시키며 WNBA 단일 경기 최다 3점 슛 성공 신기록을 작성했다. 개인 최다인 43점을 몰아넣은 맥브라이드의 활약에 힘입어 미네소타는 댈러스를 103대 90으로 꺾고 27승 7패로 리그 선두를 지켰다. 이로써 미네소타는 이번 시즌 WNBA 팀 가운데 가장 먼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는 성과를 거뒀다.

핵심 포인트

  • 박지현이 골든스테이트전에서 5분 13초를 소화하며 1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팀은 패배했다
  • LA 스파크스는 골든스테이트에 78대 84로 패하며 시즌 12승 19패로 10위에 자리했다
  • 미네소타의 맥브라이드는 댈러스전에서 3점 슛 10개를 넣어 WNBA 단일 경기 최다 기록을 세우고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놓았다

왜 중요한가

이번 경기는 한국 선수인 박지현의 코트 소화 내용과 더불어, 미네소타의 케일라 맥브라이드가 리그 단일 경기 최다 3점 슛 신기록을 달성하며 팀의 시즌 첫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는 점에서 WNBA의 주요 기록과 판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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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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