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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 가드 카와무라 유키, 또또또 NBA 생존. LA 클리퍼스는 왜 카와무리를 불렀나

핵심 내용
일본 국가대표 출신 가드 카와무라 유키가 LA 클리퍼스와 이그지빗 10 계약을 체결하며 NBA 무대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10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이 발표되었으며, 이를 통해 트레이닝 캠프를 거쳐 정식 로스터 진입을 노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그지빗 10 계약은 구단이 유망주를 테스트하기 위해 맺는 1년짜리 비보장 최소 연봉 계약으로, 투웨이 계약 전환 권한과 G리그 입단 보너스 특약이 포함되어 있다. 구단은 리스크 없이 뎁스를 확보할 수 있고 선수는 NBA 진입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카와무라는 지난 시즌 시카고 불스 소속으로 18경기에 출전해 평균 3.6득점과 2.6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서머리그에서도 백업 포인트가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핵심 포인트
- LA 클리퍼스가 카와무라 유키와 이그지빗 10 계약을 체결함
- 이그지빗 10 계약은 투웨이 계약 전환과 G리그 보너스 특약이 포함된 비보장 테스트 계약임
- 카와무라는 지난 시즌 시카고 불스에서 활약하며 서머리그 등에서 백업 가드로서 경쟁력을 보여줌
왜 중요한가
이번 계약은 아시아 최고 가드로 꼽히는 카와무라 유키가 치열한 NBA 무대에서 다시 한번 생존과 정식 로스터 진입을 노릴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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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