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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좋다' 유럽파 활약…이호재, 데뷔골보다 '이 장면' 화제

핵심 내용
스토크시티 소속의 배준호가 시즌 첫 공식전에서 팀의 쐐기골을 도우며 기분 좋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흘러나온 공을 잡아 재치 있게 상대 수비 사이로 전진 패스를 찔러넣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시즌 초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2부의 다름슈타트로 이적한 이호재 역시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득점력을 입증했습니다.
이호재는 득점 외에도 경기 중 부상을 당한 동료를 직접 번쩍 들어 옮기는 모습이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분데스리가 공식 채널이 들것이 필요 없었다며 그의 남다른 동료애에 박수를 보내는 등 경기 외적인 면모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핵심 포인트
- 배준호, 시즌 첫 공식전에서 전진 패스로 쐐기골 도움 기록
- 이호재, 다름슈타트 데뷔전 페널티박스 우측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득점
- 이호재, 부상당한 동료를 직접 들어 옮기는 훈훈한 동료애로 화제
왜 중요한가
이번 소식은 새로 시즌을 시작하거나 팀을 옮긴 유럽파 선수들이 경기 안팎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며 활기찬 출발을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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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