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뉴스 › 축구
이호재, 獨 2부리그 데뷔전서 득점
축구SPORTS NEWS대표 이미지를 확인 중입니다.
핵심 내용
독일 분데스리가2 다름슈타트에 입단한 공격수 이호재가 홀슈타인 킬과의 2026-2027시즌 개막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호재는 팀이 0대2로 뒤지고 있던 후반 31분에 출전하여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달 29일 다름슈타트로 이적한 이호재는 K리그1 포항에서 공식전 177경기에 출전해 53골을 기록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날 경기는 이호재의 이적 후 첫 출전 경기였으며, 다름슈타트는 후반 41분 터진 알렉산다르 부코티치의 동점골을 더해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핵심 포인트
- 이호재가 독일 분데스리가2 개막전인 홀슈타인 킬과의 경기에서 데뷔전 득점을 기록했다.
- 팀이 0대2로 뒤진 후반 31분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넣으며 팀의 2대2 무승부에 기여했다.
- 이호재는 지난달 29일 포항에서 다름슈타트로 이적한 바 있다.
왜 중요한가
이번 경기는 K리그 출신 공격수 이호재가 독일 무대 이적 직후 치른 데뷔전에서 곧바로 득점력을 증명하며 팀의 무승부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ScoreInsight 체크
축구 관련 최신 이슈입니다. 사이트 내 같은 팀·리그의 일정과 경기 분석이 있다면 아래 관련 분석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