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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밑에서 베를린 수석코치' 충격적인 직업 변신…분데스리가 감독→맥도널드 매장 3개 점주 "그에게 배운 리더십 도움 돼"

핵심 내용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과 함께 헤르타 베를린에서 수석코치로 활동했던 독일 출신 지도자 알렉산더 누리가 축구계를 떠나 맥도널드 매장 세 곳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누리는 분데스리가 클럽과 미국 대표팀 등에서 지도자로 일했으나, 프로축구계의 불확실한 생활과 가족과 함께 안정적인 미래를 만들고 싶다는 이유로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그는 약 1년에 걸친 면접과 교육, 사업 계획 평가 등을 거쳐 가맹점주가 되었으며 현재 약 150명의 직원을 이끌고 있다. 축구 지도자로서의 경력은 끝났지만, 과거 클린스만과 그렉 버홀터 감독 밑에서 일하며 배웠던 리더십과 성장형 사고방식이 현재 사업을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알렉산더 누리 전 헤르타 베를린 수석코치가 맥도널드 매장 세 곳의 점주로 변신했다.
- 가족과 함께 안정적인 미래를 만들기 위해 축구계를 떠나 새로운 사업에 도전했다.
- 과거 축구 지도자 시절 클린스만 등에게 배운 리더십이 현재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왜 중요한가
이 뉴스는 유명 축구 지도자가 그라운드를 떠나 완전히 다른 분야인 요식업 사업가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과정을 보여주며, 축구계에서 쌓은 리더십 경험이 일상적인 사업 경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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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