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25세 젊은피도, 세네갈 36세 베테랑도 사우디 리그행

핵심 내용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25세 미드필더 사무 코스타가 스페인 라리가 마요르카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디펜딩 챔피언 알나스르로 이적했습니다. 이로써 코스타는 알나스르에서 포르투갈 국가대표 선배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및 주앙 펠릭스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었으며, 팀을 떠난 마르셀로 브로조비치의 대체자 역할을 맡게 됩니다.
코스타는 과거 포르투갈의 SC 브라가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UD 알메리아를 거쳐 2023년부터 마요르카에서 활약했으며, 2025-2026시즌 라리가 34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2024년부터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A매치 7경기에 출전했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어 콜롬비아와의 조별리그 3차전에 교체로 나선 경력이 있습니다.
한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을 떠난 세네갈 출신의 36세 베테랑 미드필더 이드리사 게예는 자유계약선수로 사우디 프로리그 승격팀인 디리야에 입단했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게예는 1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합류했으며, 과거 에버턴에서 7시즌을 보내고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에서도 활약한 바 있습니다. 게예는 세네갈 국가대표로 136경기에 출전해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사무 코스타가 마요르카에서 알나스르로 이적해 호날두와 한솥밥을 먹게 됨
- 코스타는 2025-2026시즌 라리가 34경기 7골 2도움을 기록하고 월드컵에도 출전함
- 세네갈 베테랑 게예는 에버턴을 떠나 승격팀 디리야와 계약을 맺음
왜 중요한가
이 뉴스는 포르투갈의 젊은 미드필더 사무 코스타와 세네갈의 베테랑 이드리사 게예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로 이적하여 새로운 도전에 나선 사실을 보여주며, 사우디 리그가 다양한 연령대의 실력 있는 선수들을 계속해서 영입하고 있음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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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