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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득점왕 출신' 싸박, J1리그 세레소 오사카 입단

핵심 내용
프로축구 K리그1 득점왕 출신의 공격수 싸박이 일본 J1리그의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했습니다. 세레소 오사카 구단은 오늘 싸박의 영입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새로운 공격 자원 확보를 알렸습니다.
콜롬비아와 시리아 국적을 가진 싸박은 190센티미터의 큰 체격을 활용한 플레이가 장점인 선수입니다. 그는 콜롬비아 명문 데포르티보 칼리에서 데뷔한 후 포르투갈과 아르헨티나 무대를 거쳐 지난해 수원FC에 입단하며 한국 무대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수원FC에서 활약 당시 리그 36경기에 출전해 18골 2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했고 K리그1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이후 수원FC의 K리그2 강등으로 팀을 떠나 리비아 리그 알아흘리 트리폴리에서 뛰었으며 2024년부터 시리아 국가대표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싸박이 일본 J1리그 세레소 오사카에 공식 입단했습니다.
- 수원FC 소속이던 지난해 K리그1에서 18골을 기록하며 득점왕과 베스트11에 올랐습니다.
- 2024년부터 시리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A매치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K리그1 득점왕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던 핵심 공격수 싸박이 일본 J1리그 무대로 이적하여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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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