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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삼성 저격하고 한국 떠나더니, 그냥 유리몸이었나… 부상으로 시즌 아웃? MLB 정착 멀어진다

핵심 내용

과거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코너 시볼드는 2024년 28경기에서 160이닝을 던지며 11승 6패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했으나, 9월 중순 어깨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당시 팀의 포스트시즌 일정에 참가하지 않고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시즌 뒤 삼성의 부상자 관리 시스템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며 팀과 완전히 갈라섰다.

이후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선 코너는 탬파베이, 애틀랜타, 디트로이트, 토론토를 거쳐 현재 캔자스시티에서 뛰고 있다. 올 시즌 21경기에서 24이닝을 던지며 1홀드 평균자책점 5.25를 기록했으나, 4월 말 왼 발목 부상에 이어 6월 말에는 오른쪽 광배근 통증으로 이탈했다.

캔자스시티는 40인 로스터 자리를 비우기 위해 코너를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시켰고, 현재 애리조나 구단 시설에서 재활을 진행하고 있다. 현지 매체에서는 남은 시즌 내 복귀 여부도 불투명하게 보고 있으며,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유지 역시 불확실한 상황이다.

핵심 포인트

  • 코너 시볼드는 2024년 삼성에서 11승을 거두었으나 어깨 부상과 구단 비판으로 팀을 떠났다.
  • 올 시즌 메이저리그 여러 팀을 거치며 21경기에서 24이닝을 소화했으나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 최근 오른쪽 광배근 부상으로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라 올 시즌 내 복귀가 불투명하다.

왜 중요한가

이 뉴스는 삼성의 전 에이스였던 코너 시볼드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도 부상으로 인해 입지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 근황을 전달하며, 선수 관리와 향후 거취에 대한 우려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ScoreInsight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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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PO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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