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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지찬 제쳤다!' 힐리어드, KBO 7월 월간 MVP 영예…9홈런 26타점 맹타 인정 받았다 [오피셜]

핵심 내용
KT 위즈의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의 영예를 안았다. KBO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힐리어드가 7월 한 달간 9홈런과 26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점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표에서 힐리어드는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에서 모두 높은 지지를 받았다. 전체 기자단 투표 35표 중 22표를 획득해 62.9%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팬 투표에서도 42만여 표 중 7만 표 이상을 얻어 총점 39.67점으로 최종 수상자가 됐다.
치열한 경합을 벌였던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은 기자단 투표 2표와 팬 투표 22만여 표를 모아 총점 29.48점으로 2위에 자리했다. 힐리어드는 이번 월간 MVP 수상을 통해 7월 동안 팀 타선을 이끈 결정적인 활약을 확실히 인정받았다.
핵심 포인트
- KT 위즈 샘 힐리어드 2026 KBO 리그 7월 월간 MVP 선정
-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 합산 총점 39.67점으로 1위 달성
- 삼성 김지찬을 제치고 7월 9홈런 26타점 맹타 활약 입증
왜 중요한가
이 뉴스는 2026 시즌 KBO 리그에서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인 KT 위즈 샘 힐리어드의 7월 월간 MVP 수상 결과를 정확하게 전달하며, 치열했던 투표 결과와 그의 압도적인 성적을 확인할 수 있어 야구 팬들에게 중요한 정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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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