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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개막] ③이정현? 알바노? 허훈? 새 시즌 KBL MVP는? 미리보는 개인 수상 경쟁 격전지

핵심 내용
[루키 = 김혁 기자] KBL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이번엔 누가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2026-2027 KCC 프로농구가 3일 열리는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지난 5월 뜨거웠던 플레이오프를 끝으로 막을 내렸던 프로농구가 5달 만에 돌아왔다. 각 구단들은 60일 간의 휴식기, 그리고 비시즌을 소화한 뒤 새로운 시즌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올 시즌 외국 선수 2인제 도입 등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 속에 개막을 맞이하는 KBL이다. 게다가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농구 4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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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rooki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