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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완승 주역’ 서울 정승원, K리그1 24라운드 MVP

핵심 내용
FC서울의 정승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정승원은 FC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7대 0 대승을 이끌었다. 그는 전반전 문선민의 선제골과 바베츠의 추가골을 도왔으며, 후반전에는 직접 득점하며 맹활약했다.
서울은 안양을 상대로 전반에만 5골을 몰아넣은 뒤 후반에도 추가골을 터뜨려 승리했다. 이 승리로 승점 50점을 기록한 서울은 K리그1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번 경기는 24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뽑혔고 서울은 베스트 팀에 올랐으며, 베스트11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한편 K리그2에서는 성남이 안산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빌레로는 후반 막판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지원했고, 안산은 전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했다. 안산과 성남의 경기는 K리그2 23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핵심 포인트
- 정승원이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1 24라운드 MVP에 선정
- FC서울이 안양을 7대 0으로 꺾고 K리그1 선두 유지
- 성남의 빌레로가 2도움을 기록하며 안산전 역전승 기여
왜 중요한가
정승원의 맹활약 속에 대승을 거둔 FC서울이 K리그1 선두를 공고히 유지했고, K리그2에서는 성남이 막판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판도와 양 리그의 주요 경기 결과를 명확히 보여주는 중요한 라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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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