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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존스컵] ‘대만 화이트 완파’ DB 결승 진출, 한국 팀 역대 세 번째 우승 도전

핵심 내용
원주 DB가 대만 신베이 신좡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45회 윌리엄 존스컵 4강에서 대만 화이트를 102-81로 완파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용우가 24점을 기록하고 이유진이 23점을 올리는 등 두 선수가 뛰어난 3점슛 감각을 과시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레이션 해먼즈와 이선 알바노 등 주축 선수들도 출전 시간을 조절하며 결승전을 대비했다.
DB는 1쿼터의 팽팽했던 흐름을 2쿼터부터 완전히 가져왔으며 3쿼터에는 대거 3점슛을 성공시켜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4쿼터에는 벤치 멤버들을 기용해 주축 선수들의 체력 부담을 줄였다. 이로써 DB는 한국 팀 역대 세 번째 존스컵 우승에 도전하게 되었으며, 결승에서 미국 대표인 캘리포니아대 얼바인캠퍼스와 맞붙는다.
핵심 포인트
- DB는 4강에서 대만 화이트를 102-8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 이용우가 24점, 이유진이 23점을 기록하며 쾌조의 슛 감각을 뽐냈다.
- DB는 한국 팀 역대 세 번째 존스컵 우승을 두고 미국 대표 캘리포니아대 얼바인캠퍼스와 결승전을 치른다.
왜 중요한가
이번 경기는 DB가 한국 팀 역대 세 번째 윌리엄 존스컵 우승이라는 기록에 도전하는 중요한 무대로, 주축 선수들의 고른 활약과 체력 안마를 병행하며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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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점프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