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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드래프트] 트라이아웃서 시선 끈 158cm 최단신 가드? “확실히 돋보였다” 누구길래

핵심 내용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앞두고 참가자들의 기량을 최종 점검하는 트라이아웃을 개최했다. 이번 트라이아웃은 참가 선수들을 4개 팀으로 나누어 총 2경기로 진행되었으며, 각 구단 코칭스태프와 관계자들이 현장에 참석해 유망주들의 실력을 면밀히 살폈다.
참가자 중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광주대 가드 조우는 158cm의 최단신 신장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활약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우는 앞서 열린 드래프트 컴바인에서 레인 어질리티와 프로 어질리티 두 종목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탁월한 민첩성과 빠른 스피드를 증명했다.
그녀는 빠른 발과 민첩성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볼 핸들링, 경기 조율 능력, 3점슛, 그리고 부지런한 수비 압박까지 선보였다. 현장 관계자들은 탄탄한 기본기와 스피드를 갖춘 조우가 작은 신장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핵심 포인트
- 광주대 소속의 158cm 가드 조우가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서 뛰어난 존재감을 발휘했다.
- 조우는 컴바인 레인 어질리티와 프로 어질리티 두 종목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며 1위에 올랐다.
- 현장 구단 관계자들로부터 탄탄한 기본기와 스피드를 겸비해 지켜볼 만한 선수라는 호평을 받았다.
왜 중요한가
이번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은 각 구단이 신인 선수의 기량을 최종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였으며, 특히 최단신 가드 조우가 뛰어난 신체능력과 경기력을 입증함에 따라 다수의 구단으로부터 주목을 받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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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점프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