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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의 전북, 황선홍의 대전… 위기의 감독들, 돌파구 찾을까

핵심 내용
프로축구 K리그1에서 성적 부진으로 팬들의 비난을 받는 전북 현대의 정정용 감독과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주말 경기에서 반전을 노린다. 지난 시즌 각각 챔피언과 2위에 올랐던 두 팀은 올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두며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북은 22일 울산 HD와 현대가 더비를 치르며, 최근 연패와 코리아컵 탈락의 충격을 딛고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대전은 23일 강원을 상대로 중위권 도약을 위한 승리에 도전하며, 서울은 22일 안양 원정 경기를 치른다.
핵심 포인트
- 전북은 승점 34로 4위, 대전은 승점 26으로 10위에 머물러 있다
- 전북은 22일 울산과 홈 경기를 치르며 최근 연패와 코리아컵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나려 한다
- 대전은 23일 홈에서 3위 강원을 상대로 반등의 계기를 찾고자 한다
왜 중요한가
이번 주말 경기는 부진에 빠진 전북과 대전의 사령탑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팀의 자존심을 되찾을 수 있을지 판가름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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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