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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애틀랜타전 12분22초간 2점·1리바운드·1스틸, LA 스팍스 36점차 대패하며 6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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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미국 여자프로농구 LA 스팍스의 박지현이 애틀랜타전에서 12분 22초를 소화하며 2점, 1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했다. 이날 팀은 대패를 당하며 부진한 흐름을 끊어내지 못했다.
LA 스팍스는 애틀랜타와의 경기에서 36점 차의 큰 점수 차로 대패했다. 이번 패배로 인해 팀은 6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박지현은 애틀랜타전에서 12분 22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2점, 1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했다.
- LA 스팍스는 애틀랜타를 상대로 36점 차 대패를 당했다.
- 이번 경기 결과로 LA 스팍스는 6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왜 중요한가
LA 스팍스가 6연패의 부진 속에서 대패를 기록한 경기이며, 소속 선수인 박지현의 출전 시간과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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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