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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번복한 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 46세 현역 복귀…세리에 3부 입단

핵심 내용
브라질 축구의 전설적인 선수로 꼽히는 호나우지뉴가 46세의 나이로 현역 은퇴를 번복하고 그라운드에 다시 돌아옵니다. 그는 이탈리아 라벤나에서 열린 프로축구 세리에C 소속의 라벤나 입단식에 참석해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넸으며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10번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과거 FC바르셀로나와 AC밀란 등 명문 구단에서 활약하며 화려한 기술로 외계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그는 2005년 발롱도르를 수상하는 등 세계 최고의 선수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2018년 공식 은퇴를 선언했던 호나우지뉴는 이번 복귀를 통해 팀의 승리를 돕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개인 통산 300번째 골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습니다. 구단 측은 그가 다가오는 2026-2027 시즌 개막전에는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핵심 포인트
- 호나우지뉴가 46세의 나이로 현역 복귀를 선언하고 이탈리아 3부 리그 라벤나에 입단했다.
- 입단식에서 등번호 10번 유니폼을 공개하며 팀원들의 승리를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구단 측은 그가 다가오는 시즌 개막전에는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왜 중요한가
세계적인 축구 스타였던 호나우지뉴가 은퇴를 번복하고 46세의 나이로 하부 리그 구단에 전격 입단하면서 축구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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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널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