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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필드를 떠납니다' 잉글랜드 국대 미드필더 리버풀 유스 커티스 존스, EPL 떠나 인터 밀란 이적 합의..'이적료 3500만유로, 셀온 10%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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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리버풀 유스 출신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이탈리아 세리에A의 인터 밀란으로 이적할 것에 합의했다. 이로써 존스는 오랫동안 몸담았던 안필드를 떠나 새로운 무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
이번 이적에 합의하면서 인터 밀란이 리버풀에 지불할 이적료는 3500만 유로로 결정되었다. 또한 계약 내용에는 향후 선수가 다른 팀으로 이적할 경우 리버풀이 이적료의 10퍼센트를 받게 되는 셀온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핵심 포인트
- 리버풀 유스 출신 커티스 존스 인터 밀란 이적 합의
- 이적료 3500만 유로 및 셀온 조항 10퍼센트 포함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세리에A로 무대 변경
왜 중요한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이자 리버풀 유스 출신인 커티스 존스가 이탈리아 명문 인터 밀란으로 이적하며 선수 개인과 양 팀의 스쿼드 운영에 큰 변화를 가져올 중요한 이적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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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