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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9분 25초 출전’ LA, 워싱턴에 패하며 4연패 수렁

핵심 내용
LA 스파크스가 미국 워싱턴 D.C. 케어퍼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WNBA 정규리그 워싱턴 미스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0대80으로 패했다. 이번 패배로 LA는 4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12승 22패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LA는 래 버렐이 20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네카 오구미케가 15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데리카 햄비가 11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분전했다.
3쿼터까지 58대55로 근소하게 앞서며 승기를 잡는 듯했던 LA는 4쿼터 들어 급격하게 집중력이 떨어졌다. 상대의 반격을 제어하지 못한 LA는 종료 6분 5초를 남기고 역전을 허용했고, 수비에서 허점을 드러내며 점수 차를 좁히지 못했다. 박지현은 2쿼터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되어 경기를 소화했으며 9분 25초 동안 뛰면서 스틸 1개를 기록했고 3점슛 1개를 시도했으나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핵심 포인트
- LA 스파크스는 워싱턴 미스틱스에 70대80으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고 시즌 성적 12승 22패가 되었다.
- LA는 래 버렐, 네카 오구미케, 데리카 햄비 등이 득점을 올렸으나 4쿼터 집중력 저하로 역전을 허용했다.
- 박지현은 9분 25초를 소화하며 3점슛 1개를 시도하고 스틸 1개를 기록했다.
왜 중요한가
이 경기는 LA 스파크스가 4연패에 빠지며 순위와 시즌 흐름에 타격을 입은 중요한 경기다. 3쿼터까지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4쿼터 수비 난조로 역전패를 당한 원인과 박지현의 경기 소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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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점프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