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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연승 신기록 도전' 마카체프 앞에 선 이안 개리…UFC 330 계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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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의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와 도전자 이안 마샤두 개리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계체량 행사에서 나란히 77.1킬로그램을 기록하며 통과했다. 두 선수는 오는 16일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UFC 330 메인 이벤트 웰터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마지막 관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경기는 마카체프가 승리할 경우 UFC 17연승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하게 되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계체 행사에서 이안 개리는 마카체프에게 모든 것이 걸려 있다고 도발했고, 마카체프는 그저 자신의 다음 타깃일 뿐이라며 승리해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짧고 강하게 응수했다.
도전자 이안 개리는 인터뷰에서 지구 최고의 파이터로 평가받는 마카체프를 꺾고 세계 최고가 될 기회를 잡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대결은 혼합격투기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 두 명이 맞붙는 위대한 경기라고 강조하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핵심 포인트
-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와 도전자 이안 마샤두 개리가 계체량에서 나란히 77.1킬로그램을 통과했다.
- 두 선수는 16일 열리는 UFC 330 메인 이벤트에서 웰터급 타이틀을 두고 맞대결을 벌인다.
- 마카체프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 시 UFC 17연승 신기록을 세우게 되며, 이안 개리는 세계 최고 등극을 다짐했다.
왜 중요한가
이 뉴스는 UFC 웰터급 타이틀전과 함께 마카체프의 17연승 신기록 도전이라는 역사적 기록이 걸려 있는 메인 이벤트의 공식적인 계체 통과 소식과 두 선수의 팽팽한 신경전 및 각오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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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